돈이 뭐냐..

돈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는거라 편하게 생각하고 살려고 하고 있는데...
어제 집에가서 장판을 들어보고 또 그게 안되더만..
수도관이 터져 집에 물이 들어 온 후 벌써 3달이 다되어가지만...
바닥엔 아직 물기고.. 곰팡이 냄새가 났다..
보자마자 얼마나 짜증이나고, 화가 나는지..
어떻게 돈벌어 언제 이시가나.. 갑갑하다.
계획대로 하면 1년 돈 모아서 이사가는건데 안되겠다..무리를 해볼셈이다..
이렇게 계속있다간 건강을 다 헤칠것 같군..
강아지들이 계속 귓병이 계속 되는것에 이유가 있었어..
아... 갑갑햐

by 쑤짱 | 2007/11/01 09:22 | 끄적끄적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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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소내기 at 2007/11/15 00:15
물안새는 지하라도 찾아봐야지 집주인 개념이 문제가 많은데. 방이라도 빼는게 순리인듯하다.. 보증금도 안줄라고 할텐데, 집주인 죄질이 너무 크게. 이건 좀 심한경우야 그냥 좋은게 좋은식으로 넘어가다가 끝이 안날거 같어.

추신: 나도 지하라도 알아봐야할처지--;
Commented by 박성철 at 2007/12/04 09:51
아니.. 아직도? 이런 #$!%# 같은 경우가...
사람이 살기 힘들면 방을 빼줘야지...
우리가 나서서 인상 한번 써 볼까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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