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년 08월 20일
서글프오
월욜 오전인데 서글프다..
맘을 다 잡아도 금새 울쩍하다..
집엔 아직도 못들어가고.. 밖에서 생활하니 돈은 많이 들어가고.. 통장은 바닥이고..
친구네 아기 돌잔치도 못가고 돈만 보내는데 돈만 보내는데도 힘들구나.
엎친데 덮친격으로 강아지 까지 아푸단다
에효... 정말.. 답답시럽다.
돈 있다가도 없는거고 없다가도 있는거라는데 완전 없으니 미치것다.
# by | 2007/08/20 11:26 | 트랙백 | 덧글(3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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