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7년 08월 16일
물난리3
3일을 친구네 집에서 지냈구나..
이번일을 통해서 참 고마운 사람들이구나 하는 생각도 들엇다.
회사에서 신경써줘서 잴씨랑 상석오빠가 같이 집에 가서 장판도 다 들어 내주고 청소도 해주고
참 고마운 일이다. 이런 회사 어디 흔한가..
그리고 이재민을 거둬준 내 친구도 참 고맙다
사람 2명에 개까지 ^^
고마운 사람이 참 많다....
여튼.. 언제... 우리 집은 정상이 될까...
바닥이 빨리 말라야 정리를 할텐데 .. 고이는 물은 언제 멈출지도 의문이고..
갑갑하구나.
이번일을 통해서 참 고마운 사람들이구나 하는 생각도 들엇다.
회사에서 신경써줘서 잴씨랑 상석오빠가 같이 집에 가서 장판도 다 들어 내주고 청소도 해주고
참 고마운 일이다. 이런 회사 어디 흔한가..
그리고 이재민을 거둬준 내 친구도 참 고맙다
사람 2명에 개까지 ^^
고마운 사람이 참 많다....
여튼.. 언제... 우리 집은 정상이 될까...
바닥이 빨리 말라야 정리를 할텐데 .. 고이는 물은 언제 멈출지도 의문이고..
갑갑하구나.
# by | 2007/08/16 10:58 | 끄적끄적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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